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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of Movie or Play

1월에 본 영화

재도담 2026. 2. 22. 21:14

판의 미로 (기예르모 델 토로, 2006) 
★★★☆ 2026. 1. 17 
어둡고 암울한 현실의 소녀가 용감한 반항을 통해 지하왕국의 공주로 되돌아가는 판타지 모험기. 
그녀가 본 요정은 진실일까? 환영일까?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로 모른다 (마이클 슈타이너, 2018) 
★★ 2026. 1. 18 
전통적인 유대인 가정에서 자란 사춘기 대학생의 연애 방랑기. so cliché... 

The RIP (조 캐너핸, 2026) 
★★★ 2026. 1. 18 
범죄현장에서 발견된 수백만 달러. 경찰은 이 돈을 고스란히 정부에 인도해야 하는데, 경찰 내부에서 이 돈을 노리는 자가 있다. 과연 동료의 등에 칼을 꽂고 돈을 횡령하려는 이는 누구인가? 
내게는 설정이 다소 작위적으로 느껴졌다. 

푼돈 도박꾼의 노래 (에드바르트 베르거, 2025) 
★★★★ 2026. 1. 20 
스타일리시한 미장센, 다소 늦은 템포, 인간의 주체할 수 없는 탐욕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그를 구원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콜린 패럴의 연기와, 반전이 매력적인 영화. 

The Road to Patagonia (매티 하눈, 2022) 
★★★★☆ 2026. 1. 25 
목적은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의미 있고 아름다웠던, 호주 청년의 아메리카 대륙 종단기.
인간은 그저 자연 속의 한 구성원일 뿐이고, 모든 동식물과 하늘, 땅, 물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어떻게 여행을 하면서 이런 영상을 담아낼  있을까? 
영화의 마지막에 너무 인상적이었던 .
“2008
, 에콰도르는 세계 최초로자연의 권리 헌법에 명시한 나라가 되었다. 볼리비아 역시지구 어머니의 권리 통과시켰고, 2014년에는 뉴질랜드가 황거누이강을 법적으로 독립된 인격체로 선언했다. 이후로 여러 나라와 그리고 풀뿌리 공동체들이 강과 숲에 목소리를 부여하며 생태계에 법적 인격을 부여하고 있다. 확산되고 있는 운동은 단순히 인간의 권리나 동물의 권리를 넘어 자연 전체의 권리를 위한 통합적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크레센도 (헤더 윌크, 2023) 
★★☆ 2026. 1. 25 
클라이번 피아노 콩물 60주년 기념 다큐.
임윤찬의 천재성과 음악성을 기대하고 사람에게는 다소 아쉬웠던 작품.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면 4~5배는 재미있었을텐데… ^^;;;

굿라이어 (빌 콘돈, 2019) 
★★☆ 2026. 1. 25 
사기꾼이 사기로 망하는 영화. 킬링타임용. 
이런 장르의 영화를 처음 봤다면 재미있었겠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이제는 다소 식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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